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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들의 영봉 ‘16좌’ 세계 첫 도전 엄홍깅 윤상필 09-12-27 22:47
엄홍길 “8400m 로체샤르 도전”





신들의 영봉 ‘16좌’ 세계 첫 도전

산악인 엄홍길씨(46)가 세계 산악 사상 최초로 히말라야 16좌 등정에 도전한다.
신들의 영역이라는 히말라야,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의 장엄한 전경. 산악인이 아니더라도 억겁의 세월을 덮어쓴 대자연의 웅장함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경외감을 갖게 된다.
 
경향신문 정지윤 기자가 동행, 16좌 등정의 대기록을 수립하는 과정을 매주 목요일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한다.  
(스쿠버연합 깃발을 갖고 떠난 정지윤기자는 베이스캠프에서 뒷 얘기를 전할 예정이다.)
 
8,000m급 히말라야 15좌를 등정했던 산악인 엄홍길. 지난 16일 산악 인생의 마지막 코스인 16좌 로체샤르(8,400m) 등정길에 오르는 그는 비록 자신을 두번이나 돌려보냈던 험봉이지만 이번에는 정상에서 웃어보고 싶다고 경향신문은 전했다.
 
위 가운데 사진은
 
지난해 경향신문을 찾은 엄홍길씨 정지윤기자와 윤상필씨 함께 찍은 사진이다. (사진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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