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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호수중 3대 새로운 경영후임자 선정 09-12-27 22:48




지난 7일(금) 5회 스쿠버지도자 원로회 모임을 주선한  윤상필 산호수중 대표는 올해 안에  산호수중의 전통을 이어갈  참신하고 활동적인 3대 새로운 경영후임자를 선정할 뜻을 밝혔다. 
 
산호수중은 1974년 장충동  수중장비 판매점으로(사진왼쪽 초대 양태빈) 설립,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스쿠버 전문교육원으로 이어온지 올해로 32년이다.

윤대표는 1990년부터 국내 스쿠버 [다이빙 문화]를 이끌어온 베테랑 다이버로서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스쿠버다이빙을 일반인들과함께 레저스포츠 로 부상시킨 일등공신이라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이벤트 프로그램이 다양하기로 소문 나있는 업계의 [아이디어맨]이다.
 
아이스 다이빙을 일반인들에게 보급한 것도 그가 처음.특히 96년 10월엔 백두산 천지 최초 수중촬영, 사이판 수중위령비 행사 수중결혼식 래프팅 보물찾기다이빙 철인아이스맨,등의 각종 이벤트를 통해 신문방송에 참여함으로 잠재수요를 창출하였다.
 
또한 영화배우 이보희,서미경씨, 탤런트 연규진씨등 많은 연예인,방송인인 스쿠버 다이버들이 배출된데는 이미 다이빙업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윤상필 대표의 공이 컸다고 한다.
 
앞으로 새로운 경영후임자가 선정되면 어떤 모습으로 산호수중이 변화할지 기대된다./백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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